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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태영 / K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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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백 미터 수중까지 내려갈 수 있는 수중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.
사람을 대신해 위험도 높은 수중 시설의 검사·보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.
이 로봇의 개발사는 컴업을 활용해 해외 구매자를 찾는 중입니다.
김준호 / 칼만 대표
"스타트업 업계에 와서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요. 저희가 원래 글로벌 타겟팅을 하고 있었는데, 그런 부분은 지금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."